
2026년의 시작과 함께, 미생물실증지원센터에선 전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무식을 진행했습니다.
이번 시무식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,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목표를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.

시무식의 첫 시작은 팀장님들의 발표로 시작됐는데요.
2026년 사업 운영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중심으로, 각 부문별 목표와 실행 전략을 공유했습니다.

다소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, 참석자들은 센터의 비전과 각 팀의 목표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센터장님은 신년사를 통해 “급변하는 바이오 산업 환경 속에서도 본질에 집중하며,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야 할 시점”이라고
강조하며, 올해의 핵심 과제로 센터의 자립, 협업 중심의 조직 문화, 그리고 우리 분야에 AI 접목 방법 모색을 제시했습니다.
특히, 임직원 각자의 역할과 책임이 곧 센터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며, 현장 중심의 실행력과 유기적인 협업을 당부했습니다.

시무식 말미에는 임직원들이 함께 떡 케이크의 초를 밝히며 새해의 시작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이번 시무식을 계기로, 구성원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한 해를 힘차게 출발한 미생물실증지원센터.
2026년에도 지속적인 도전과 책임 있는 실행력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해 나가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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